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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02:52
한국에서 보기 힘든 빈디를 서로 다른 분들에게 두번씩이나 선물 받은 아가씨는 저 뿐일거에요!절세마녀님, 님 만나러 갈 때 붙이고 나오시라 한다면 꼭 붙이고 나가게뜸. 고마워요!이거 참 엄청나게 튀는 물건인데, ...집에 갈때까지 몇시간이나 저걸 붙이고 있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았습니다.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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