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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세스 츄츄] Federheim 감상 후기(9)2006.03.12
- 낙서 - 아히루(7)2006.02.27
- 숲의 마법사(5)2006.02.23
- 겨울나그네(3)2006.02.07
- [그림] 이번엔 아히루....(11)2006.02.01
- [그림] 루우지만.....(13)2006.01.30
- 프린세스 츄츄 달력 프로젝트(4)2005.11.21
- 프린세스 츄츄 '백조의 장'. 그 가슴 벅찬 날갯짓을 시작합니다!(4)2005.07.17
- 시인의 사랑을 듣다가...(3)2005.03.28
- 이토셀마이어님의 압봙으로 (6)2005.03.23
- TUTU
- 2006/03/12 18:21
평온하고 적막한 어둠 안으로 하얗고 밝은 빛이 번져왔다. 그녀는 이야기를 짓는 자들이 경외시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존재다. 왜냐하면 작자의 손에서 이야기를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해자였으므로. 또한 그 힘이 너무도 강력했으므로. 드롯셀마이어는 손을 들어 미간을 움켜쥐었다. 나직한 한숨이 흘렀다. 자신이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이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춤을 ...
알테마님 숲의 마법사가 여러사람 잡았나봅니다.이 작품이 삽화가 없다니!! 라며 삽화를 그려볼까 궁리중이었는데묘희님이 벌써 그려주셨어요! 꺄~~ >ㅂ
꽃이 피는 봄을 꿈꾸었다. 저 화창한 5월같이 푸른잔디의 꿈을 꾸었다. 새들도 노래하고, 눈 앞에는 끊임없이 펼쳐진 녹음 뿐이었다. 숨막힐듯 피어오르는 격렬한 열기같은 꽃내음. 모든것을 잔인하게 갈라 놓는 무자비한 태양은 숨막힐듯 아름다운 녹빛에 절절히 녹아 내렸다. 끔찍스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저 5월! 닭의 울음소리를 듣고 눈을 떴지만 내 마음은 크게...
- TUTU
- 2006/02/01 01:03
마법같이 다시 인간이 되면 이런 모습일까요?프린세스 아히루입니다.
- TUTU
- 2006/01/30 02:19
전혀 루우양 같지 않군요.어쨌던 백만년만의 그림입니다.페인터는 왜이리 다루기 어렵답니까;덕분에 페인터 컬러링은 폐기하고 다시 포토샵;;
- TUTU
- 2005/11/21 13:25
그것은 강력했다어제 인연님의 콜을 받고 다른분들의 그림을 봤습니다.사람살려!얼결에 참여하긴했지만 정말 엄청난 퀄리티의 달력이 될 것 같아요. 아직 몇분 그림을 못봤지만 그 몇장으로도 충분히 살인적이었습니다! 그걸 보고 잠을 자려니 잠이 와야 말이지요! 저만 보고 죽어간다는게 너무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으어... 정말 억 소리밖에 안나오더군요! 정말......
- TUTU
- 2005/07/17 00:52
드디어 츄츄좀비의 피와 땀의 결정체, 프린세스 츄츄 '백조의 장'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하에 잠들어있던 좀비 여러분, 일어나십시오!이번 문집은 보통의 엔솔로지와는 다르게, 매우 특별합니다.동화책 컨셉의 아름다운 컬러 하드커버, 프린세스 츄츄에 대한 여러가지 귀중한 공식, 비공식 정보들!발제자 여러분들의 주옥같은 발제문들.세미나의 뜨거웠던 난...
- TUTU
- 2005/03/28 20:54
화군의 이미지가 자꾸만 떠올라버려요! ㅠ_ㅜ
- TUTU
- 2005/03/23 01:03
(짤방은 사이암님네에서 깎은 세계의 끝이며 이야기의 지배자인 듀얼리스트 화키아 D 드롯셀마이어 군.)제가 요즘 너무 바쁩니다. 다른블로그에 덧글도 하나 못다는데다가 제 블로그도 버려져있는겁니다!아실분들은 다 아시는 모 세미나, 걱정입니다. 아무리 조사해도 조사해도 준비는 미흡한것 같고, 게으름과 웜바이러스님의 강림으로 미뤄지고미뤄지고 하는것이 이번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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