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이야기들
- 2009/09/08 11:03
남친님을 만나러 가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제가 먹을 도시락을 사들고 가려고 했는데, 도시락 가게에서 비빔밥(단돈 2,000원이었음!)과 냉면을 파는겁니다. 비빔밥을 산다고 해놓고 냉면을 잘못 주문한 제가 뒤늦게 주인 아저씨 눈치를 보면서 "주문 바꿔도 되나요?"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손님이 잘못 주문한 비빔밥을 제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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