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볼것은없지만... 커플 2009/05/18 21:31 by 헤니히


둘 다 아가씨지만!
 

소소한 이야기들 성공했다! 2009/05/18 20:51 by 헤니히


우왕!!!! 날씬해보입니다!!!!
오묘한 포즈며 사진기술이여!!!!

아래는 동생이 낙서해준 고양이 귀 버전!


덤. 사촌동생이 낙서해 준 버전

소소한 이야기들 때늦은 봄날 2009/05/18 16:46 by 헤니히



아래는 실물사진!

남친님이 "여자도 등으로 말한다" 라는 제목을 붙여주셨습니다!

두둥-.

소소한 이야기들 잼프공연후기 2009/05/18 00:47 by 헤니히

.....다녀왔습니다 두둥-.
이런 공연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기본이 클덕후라서 락계열은 무서운겁니다.
이런 이유로 정줄을 못 놓을까봐요.

...그러나


......결국은 나중에 정줄 놓고
마구 뛰고 있었습니......


잼프는 이런 분들이었군요.


소소한 이야기들 오랜만에 덕덕한 외출 2009/05/12 01:52 by 헤니히


오랜만에 코믹월드를 갔습니다.
예전에 차이나 타운에 가서 질러놨던
까만 바탕에 붉은 매화무늬가 수놓인 치파오를 입고 갔습니다.
코믹에서나 입죠! 이런 옷! 호호호.
오랜만에 덕한 바람도 쐬고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손에 든 것은 딸기가 올려진 타르트!!
제가 딸기 타르트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홍대까지 가서 사오셨어요.
제가 원했던 딸기치즈타르트가 아닌, 딸기고구마타르트였지만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고구마와 딸기가 이렇게 어울렸을 줄이야!!!

그리고 이것은 묘하게 마음에 드는 컷.

쥐를잡자 꿈도 희망도 ㅇ벗어....... 2009/05/07 01:32 by 헤니히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53430.html

설마 이런게 통과되진 않겠죠?
설마?

... 설, 설마?
우리나라가 이렇게 까지 막장이 되지는 않겠죠?

Laudamus 자드키엘 2009/05/05 18:34 by 헤니히

공부 잘하는 모범생 이미지였던 자드키엘.
5년 전 그림입니다.

별로볼것은없지만... 짐정리하다가 찾아낸 그림 2009/05/05 15:47 by 헤니히

백업시디를 다 내다버리고 하드로 다시 옮겨왔습니다.
참... 많이도 그려놨대요. 쿨럭쿨럭;

그러다가 읭? 내가 언제 이런걸??? 스러운 그림 한 장.


 [그림] 악역 고양이
 [그림] '코알라 밥' 군.
 [그림] 유칼립스와 친구들☆

위에 등장하는 유칼립스씨가 나오는 ...원고의 한 장면.
게다가 칠하다가 말았음.
분명히 이야기가 있고 콘티를 그린 기억까지는 나는데 이게 대체 뭐였는지
어디다가 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ㅇ>-<

어라라라라?

추가발견

소소한 이야기들 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2009/05/04 14:59 by 헤니히

어머니께서 아버지가 계신 미국으로 가신다고 하기에 동생과 저 단 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못내 맘이 안 놓여 하셔서 좀 더 밝고 안전한 동네에 집을 옮기려고 합니다. 넓은 곳을 구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사할 때 귀찮으니까요.

짐을 정리하다보니 이전에는 꼭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했던 물건들도 이제는 별 필요를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책도 제게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것 이외에는 다 처분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변한 것을 보니, 저도 이젠 나이가 들었나봐요.

그것이 딱히 섭섭하다거나 아쉽지 않더군요. 불완전한 자아를 메꾸기 위해 소유함으로 만족을 느끼기 보다는 그저 나 자신이 존재하는 것에서 충분히 만족을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이제 어른이 된 것이 아닐까! 하며 기쁨을 느낍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