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볼것은없지만... 자줓빛 아가씨 2009/08/17 16:33 by 헤니히


굴샘탐험 2009/08/17 14:51 by 헤니히

시골 집 근처에 굴샘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사촌들 간에 추억이 깊은 곳으로, 어떻게 생긴 곳이냐 하면

이렇게 생긴 곳입니다. 기찻길과 터널이 내려다 보이는 장소에 샘이 하나 있어서, 고모와 함께 기찻 길 옆 수로에서 고둥을 잡기도 하고, 사촌들끼리 와서 터널 탐험을 하기도 했던 장소입니다. 터널을 채 빠져나오기도 전에 기차가 오는 바람에 굉장히 강렬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마터면 '추석날 기차 터널에서 일가족 참사' 같은 뉴스가 나올 뻔 했었죠. 와하하!)

오랜만에 사촌여동생이랑 사촌 언니랑 그 남자친구분이랑 다 같이 굴샘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촌여동생과 저는 사진기를 들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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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2009/08/17 13:32 by 헤니히

할머니 팔순잔치가 있어서 시골 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큰집 사촌언니들도 무척 반가웠고 사촌동생들도 많이 커서 깜짝 놀랐어요.
배 터지게 먹고 와서 살 많이 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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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볼것은없지만... 백설공주 2 2009/08/08 14:24 by 헤니히



이 언니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왠지 마녀도 독살시키고 회사 차려서 난쟁이를 부려먹고
왕자 납치해서 여왕 될 포스.

별로볼것은없지만... 백설공주 2009/08/06 23:35 by 헤니히



별로 야한 그림도 아닌데 부모님 계실 때 그리고 있으려니 민망했습니다.
왜, 왜지!!!

별로볼것은없지만... 야생 들개, 건들면 뭅니다. 2009/08/06 19:06 by 헤니히




쓰다듬 쓰다듬

콰악-.

스캐너 고장났어요. 2009/08/06 15:54 by 헤니히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손 그림을 올릴 수가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충돌이 나서 안되는지 이사올 때 어디 부딪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기로 찍었지만 아무래도 영 쓸 수가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째 자꾸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려 올린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셨나요?
다 이유가 있는 거랍니다.

소소한 이야기들 새로 만든 팔찌들 2009/08/06 15:35 by 헤니히


꽤 마음에 드는 아이에요.

두 줄을 같이 해봤습니다.

이 녀석이 제일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색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인도 분위기 나지 않나요?

이 아이는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해요.
반투명한 것이 청순가련 흰 피부의 아가씨가 하면 어울릴 것 같아요.

쓸데 없이 찍은 사진들

별로볼것은없지만... 중국풍 언니 2009/08/06 12:35 by 헤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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