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볼것은없지만... 오늘의 낙서 2009/11/17 17:03 by 헤니히


와콤에서 제공하는 Xinics 로 오늘은 까만 바탕화면이 아닌 메모장을 켜놓고 낙서를 하였습니다.
ㅇㅂㅇ/

소소한 이야기들 교황청, ‘에이리언’ 연구 본격화 2009/11/12 15:33 by 헤니히

교황청, ‘에이리언’ 연구 본격화

제목만 보고는 설마 교황청에서 천체물리학에 투자를 하겠단 소리? 인 줄 알았더니 우리 이외에 다른 종류의 생명체가 있을 경우 기독교적으로는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연구하겠다는 이야기다.

외계인도 우리의 신이 창조를 했을 지, 우리의 신의 힘이 미칠지 전혀 알 수는 없지만 그들이 우리와 마음의 구조가 다르지 않다면 그 역시 우리의 신 아래 평등한 형제자매일 것이다.

별로볼것은없지만... 오늘의 낙서 2009/11/12 12:50 by 헤니히


점심시간에 그린 소년입니다.

별로볼것은없지만... 날개달린 소년 2009/11/11 14:52 by 헤니히


근황 2009/11/11 14:27 by 헤니히


1. 새로운 일터에서 적응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중입니다.

2. 살이 포동포동하게 쪘어요. 작년 이맘때보다 5키로 정도.
    보기는 흉하지만 체력은 더 좋아졌습니다.
    남친님께서 걷는 것을 좋아하셔서 같이 많이 걸은 것도 
    운동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

3. 열심히 일해서 새 컴 새 타블렛 꼭 마련해야지!!!

4.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발간 기념 싸인회에서 
    장기하씨 싸인을 받았어요.
    직접보니 얼굴도 하얗고 피부는 보들보들해보이는게,
    수염만 없으면 동갑인 저보다 어려보이겠더라고요.

5. 4컷만화 준비 중. 전에 마음에 들어하던 백설공주 언니가 주인공입니다.
    역시 뭔가 일을 좀 해야 그릴 맘이 드는건 조건반사일까요...;

소소한 이야기들 컴 사양이 문제였네; 2009/10/24 20:58 by 헤니히

타블렛만 들고 가서 남의 집 컴으로 그린 녀석.
슥슥 빨리 그려졌다!
집에서는 둔해서 버벅거리느라 이런 퀄리티로 그리려고 해도 한참 걸렸었는데 말이어요.
과연 좋은 도구는 지르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굶더라도! 적금을 잠깐 미루더라도! 타블렛과 컴퓨터는 지르고 보자!
+_+ 

소소한 이야기들 오늘 지른 드레스 2009/10/24 05:09 by 헤니히

동생과 제가 산책을 나가서 여기저기를 헤매다가
비밀의 상점을 발견했습니다!
창고형 의류 매장이었는데, 꽤 괜찮은 옷들을 매우 저렴한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이월상품 창고 같았어요.
잘 고르면 좋은 퀄리티의 옷들을 헐값에 살 수 있겠더라고요.
그러다가 여성들의 로망! 블랙 드레스가 주룩 걸린 곳을 봤는데!!!
마치 연예인들이나 서양 언니들이 파티에서나 입을 법한 스타일의 드레스들이었어요!
거기에서 눈이 확 돌아버렸습니다. 이걸 그냥 넘어가면 여자도 아냐 ㅠㅠㅠㅠㅠㅠ
겨우 9,900원이었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
굶어도 좋다 사고 죽자 싶어서 고르다가 진짜 여신 드레스는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저녀석으로 골랐어요. 섹시하면서도... 안쪽에 셔츠나 목티를 입고 입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집에 와서 입어봤는데 역시 그냥 저녀석 하나만 입는게 예쁘더군요.
착샷을 올리고 싶지만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그림~!!

소소한 이야기들 오늘의 옷차림 2009/10/23 05:42 by 헤니히



베레모는 마법의 아이템 같다. 꺄악

참, 연아는 신이었지... 2009/10/18 03:12 by 헤니히

자꾸 까먹는단 말이야.
당연히 인간들이랑은 시합 자체가 안되잖아. 넘사벽인걸...





...그나저나 유카리 옷 디자이너 얼굴이 참 궁금해집니다.
어제부터 좀 뿜기더니 오늘 복장은 추하기까지 했어!!!
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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