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슥슥 빨리 그려졌다!
집에서는 둔해서 버벅거리느라 이런 퀄리티로 그리려고 해도 한참 걸렸었는데 말이어요.
과연 좋은 도구는 지르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굶더라도! 적금을 잠깐 미루더라도! 타블렛과 컴퓨터는 지르고 보자!
+_+


사촌동생 블로그를 가봤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우쿨렐레를 질렀더군요!
하지만 저도 집에 그게 하나 있었습니다.
어쩐 일인지 아버지께서 선물을 받아 오셨거든요.
그때 당시엔 참 신기한 악기라는 생각만 했지 그게 우쿨렐레인 줄은 몰랐어요.
어차피 그런 이국의 신기한 악기 있어봐야 제대로 연주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았고요.
그래서 창고에 콕 처박아 두었는데, 글쎄 이 녀석이 그걸 질렀답니다...?
알고보니 꽤 연주하는 사람들도 많고 한국에 교재도 나와있더군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