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가지고 있는 귀걸이들 2009/09/24 00:41 by 헤니히

가지고 있는 귀걸이 거의 모두를 걸어두었습니다. 이게 은근히 많이 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태반은 매우 1~2,000 정도의 싼 것들이에요. 스트레스 받을 때 솓구쳐 오르는 쇼핑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귀걸이를 질렀거든요. 비싸지 않으니까 크게 부담은 되지 않으면서도 쇼핑욕구를 채우는 수단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은 것도 꽤 되네요. 최근엔 사기보다는 만드는 쪽으로 바뀌어서 더이상 많이 늘지는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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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니키 2009/09/24 01:01 # 답글

    엄청 많군요... ㅇ_ㅇ 저라면 아마 귀찮아서 한두 가지만 번갈아 달 것 같습니다. ㅎㅎ;; (아직 귀도 안 뚫었지만. orz)
  • 헤니히 2009/09/24 16:52 #

    제 동생도 귀걸이고 목걸이고 거의 안하는데, 저는 예쁜걸 하도 좋아하니까 장신구에도 관심이 많은가봐요. 외출할때 어떤걸 하고 나갈까 매치해보는 것도 큰 즐거움 중에 하나지요! //ㅅ//
  • ALICE 2009/09/24 16:17 # 답글

    으아아...부러워..ㅠㅠㅠㅠㅠ 난 1-2천원 대 이쁘다고 사서 한 두번 하고 나면 귀에서 피가 철철 나...얼마전엔 목을 타고 피가 흘러내렸더라니까..ㅠㅠㅠ
  • 헤니히 2009/09/24 16:53 #

    헉;;;; 목까지 피가 흘렀다니 대체 어떻게 꼈길래!! 혹시 낄때 통증같은 것이 느껴졌어? 억지로 끼면 안돼... 난 지금 어떤걸 껴도 그다지 아프지 않거든!
  • ALICE 2009/09/24 16:54 #

    진물나는거 걍 방에 가서 금으로 바꿔 껴야지..하고 있었는데 거울보니 피칠갑;;;
  • 烏有 2009/10/24 12:00 # 답글

    귀걸이 가게같네요.하앍.............
  • rbdud22 2009/10/30 17:20 # 답글

    컥!!대단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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