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새로 만든 팔찌들 2009/08/06 15:35 by 헤니히


꽤 마음에 드는 아이에요.

두 줄을 같이 해봤습니다.

이 녀석이 제일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색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인도 분위기 나지 않나요?

이 아이는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해요.
반투명한 것이 청순가련 흰 피부의 아가씨가 하면 어울릴 것 같아요.


사진 찍기가 힘들어서 손 모양 모형에다가 해줘봤습니다.
그러다가 아!

장농위에 걸쳐놓으니 호러가 따로 없네요.

멋지다!!! 하악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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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마법고냥이 2009/08/06 16:41 # 답글

    맨 처음 사진의 빨간 아이 정말 예쁘군요.
    마지막 두 사진은 몇 장 더 찍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 정말 멋질 듯!!!
  • 헤니히 2009/08/07 02:02 #

    예쁘죠? 막 만들었을 때, 자기가 만들어놓고도 흐뭇해서 마냥 쳐다봤답니다.
    마지막 사진 두 장은... 나중에 한번 시도해볼까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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