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사촌동생과 대화 중 2009/07/30 03:57 by 헤니히

헤니히 : 누나는 스타일이 좀 그렇잖아

사촌동생 : 누님이지 완전누님 자 거기 무릎을 꿇어 ...이런

헤니히 : 흑흑; 나도 귀엽고 싶다고 저런 청순하고 귀여운 캐주얼 입고 싶다고;;;

(사촌동생이 뭔가 슥슥 그려주었다.)


* 입혔다.


* 놀랜다.

* 본성이 나온다.

* 비극적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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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마법고냥이 2009/07/30 09:58 # 답글

    저도 귀엽고 청순한 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저런 비극적 엔딩에 도달할 때가 있죠.
    그렇다고 누님 스타일도 아니고...그저 어정쩡할 뿐....(먼산).
  • 헤니히 2009/07/31 00:23 #

    과연 어떤 스타일일까나! 궁금합니다. 꼭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미인인 경우가 많아서요. 꺄악
  • 알비레오 2009/07/30 11:01 # 답글

    저는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귀엽고 청순한 걸 기대해서 난감할 때가 간혹 있죠.
    입혀 봤자 그 스타일이 안 나온다니까... 나이도 있으니 이제 그만 포기를... ;;;
  • 헤니히 2009/07/31 00:30 #

    헉; 알비레오님은 청순한 스타일보다 이런 쪽이 어울릴 것 같아요. 약간 컬을 준 짧은 커트머리에 헐렁한 체크 셔츠에 스키니라던가...
  • 피리아리아 2009/07/30 12:05 # 답글

    ㅠ_ㅠ...... 누님은 누님스러운게 제일 누님다워서 좋아 [뭔소리래]
    우아하고 기품있고 당찬모습.. 어때서 좋구만!
  • 헤니히 2009/07/31 00:31 #

    만년 누님인건가 그런건가! OTL
  • ALICE 2009/07/30 15:51 # 답글

    우아하고 귀티나는것도 좋지 않음?
  • 헤니히 2009/07/31 00:31 #

    그러니 가진거나 잘 챙겨야겠어. 으하하!
  • 시니키 2009/08/01 19:05 # 답글

    귀여운... 은 조금 몰라도 청순은 잘 하면 나올 것 같기도 한데요. ㅎㅎ ^^;;
    저는 어떤 스타일이려나... orz (알 수가 없음.)
  • 헤니히 2009/08/03 01:40 #

    시니키님도 누님 과 아니십니까! (덥썩)
  • 시니키 2009/08/03 15:18 #

    저는 사실 맹물 과입니다. [도망]
  • 2009/08/03 12: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헤니히 2009/08/06 15:23 #

    그럴리가! 언제 한번 뵐 날이 오겠지요! 전 미인을 참 좋아한답니다! 호호호호호+_+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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