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2009/07/24 23:41 by 헤니히

그 분께 선물을 받았어요.
생각치도 못했는데 바쁜와중에 꼭 오늘 이걸 줘야한다고 한걸음에 달려와서 전해줬어요.
참 아름다운 모양을 한 제 이름이었습니다.

온유한 것의 대명사지만 정열적으로 불타오르는 모습을 한 그 이름이,
당신의 목소리로 생생히 들리는 것 같아요.

고마워요!

그리고, 저 무척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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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삼 2009/07/24 23:42 # 답글

    염장질 염장질 신나는 노래~~ .....
  • 헤니히 2009/07/29 19:34 #

    자아 이삼군도 얼른 참한 아가씨 생기길 바래!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마구 염장질 해버리라고!
  • 시니키 2009/07/25 12:51 # 답글

    행복해도 될 겁니다. 신께서 허락하신 것일 테니까요. ㅎㅎ
    축하드려요~. 부럽네요. 'ㅁ' 저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 있어서... orz
  • 헤니히 2009/07/29 19:35 #

    ㅠㅠㅠㅠ 얼른 제대하기를 빌게요! 다시는 봄이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ALICE 2009/07/25 22:29 # 답글

    와웅...선물 받은 것을 보고만 있어도 옆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겠는걸?
    남친에게 게임기를 내놓으라고 하는 나는 왠지 유딩이 된 거 같은 느낌이 들고;;
  • 헤니히 2009/07/29 19:36 #

    응! 모니터 앞에 고이 모셔두었지!~ //ㅅ//
  • ALICE 2009/07/26 15:54 # 답글

    아참..혹시 네이트온 해? 나 요즘은 MSN 안하거든. 아이디도 비번도 다 까먹었다...ㅈㅈㅈ
  • 헤니히 2009/07/29 19:36 #

    자네 블로그에 주소 남겨두었네. 확인해줘~!
  • 烏有 2009/07/29 21:45 # 답글

    봄이시군요..............하앍.................;ㅂ;
  • 헤니히 2009/07/31 00:35 #

    봄이 오기도 하더군요! 하앍..........
  • 헤즐넛향기 2009/07/31 02:07 # 답글

    우띠...내 남체화도 뱉어주시오~
  • 헤니히 2009/07/31 14:22 #

    헤즐넛향기님을 남체화하면 ...제 남친님이랑 비슷해질걸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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