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가 형광주황색, 빨강색으로 왔다갔다하기에 눈이 아파서 새 모니터로 바꿨습니다. LCD는 처음 써보네요. 22인치에 1680X1050 놓고 쓰는데 화면이 참 광활해요! 그래도 그림그릴땐 넓게 쓸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중고로 512M짜리 램과 그래픽카드를 샀습니다. 중고라도 지금 쓰는 것 보다 좋은건데 겨우 2만원씩에 살 수 있다니... 세상 참. 지금 쓰는 컴을 마련할때 대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를 한 비용을 아끼고 모아서 샀거든요. 후배들에게 램도 얻어오고 4G짜리 하드 같은것도 얻어와서 근근히 써오고 있었는데 새로 마련하 아이는 당시 꽤 쓸만한 녀석이어서 무척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타블렛은 지금도 그라파이어지만! 언젠가 인튜오스를 사고말거에요!
지금 올리는 토끼 소녀는 새 모니터에서 그린 것인데 색감이 어찌보일지 모르겠네요.





덧글
ALICE 2009/07/21 13:49 # 답글
치마가 자주색으로 보이오...몸매 부럽다~힝기힝기
헤니히 2009/07/24 00:27 #
오옹 아주 달리 보이지는 않나봐
시니키 2009/07/21 17:35 # 답글
부농부농 딸기 아이스크림같네요~ 특히 머리카락이. ^^치마는 ALICE 님 말씀대로 자줏빛... 'ㅁ'
헤니히 2009/07/24 00:28 #
제가 딸기아이스크림을 좀 좋아해요!토끼인데 하얀털보다는 분홍털을 선호하게되더라고요.
마법고냥이 2009/07/22 12:12 # 답글
치마 왼쪽 부분은 제가 좋아하는 계열의 보라색. 예뻐요~
헤니히 2009/07/24 00:28 #
오오 보라색을 좋아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