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볼것은없지만... 블링블링~ 냥이귀 언니 2009/07/07 02:26 by 헤니히


요즘은 쭉빵한 언니가 좋습니다.
인제 남자그림은 식상해져서 못그리겠어요.
10년 넘게 남자만 그려댔으니 그 반작용이 일어난것일까요 ㅇ>-<
BL보다도 백합이 끌리는 요즘입니다.

심지어 남친님과도 "우린 백합이에요" 라고 세뇌시키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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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니키 2009/07/07 12:12 # 답글

    오오, 육감적인 언니로군요. 까무잡잡한 여성을 그리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데, 그런 점에서 헤니히 님의 이번 그림은 보배입니다. >ㅅ<

    저는 BL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상하게 소설을 쓰려고 하면 BL은 안 써지고 'BL스러운 백합'이 쓰여지더군요. IIIIIIIorz (아주 터프하고 하드코어한 아가씨들의 백합이 되어버린달까요.;;)
  • 헤니히 2009/07/09 19:30 #

    꺄아꺄아 고마워요. 전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언니야들이 참 멋지더군요. 제 피부가 어두운 편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마초스러운 BL보다는 백합 쪽이 여성성의 본질적인 면을 보여준다고 감히 주장해봅니다.
  • ALICE 2009/07/07 21:39 # 답글

    부럽다아아아아!! 저 착한 몸매!!! ㅋㅋㅋㅋ
  • 헤니히 2009/07/09 19:31 #

    후후후후!!!! 쭉빵한 언니들 너무 좋아! 꺄악꺄악
    나도 뱃살 좀 없고 피부가 매끄러웠음 하지만 그냥 만족해야할라나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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