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를잡자 영결식 다녀왔습니다. 2009/05/30 03:00 by 헤니히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라는 글귀가

"지켜주지 못한 죄" 라고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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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LICE 2009/05/31 16:52 # 삭제 답글

    난 남친이 제발 가지 말고 중계로 봐달라고 부탁해서 못 갔지...내가 작년에 촛불집회때문에 어지간히 맘고생 시켜서 말이야. 자기 사업하는 거라 시간을 내지 못하거든..남친은..
  • 헤니히 2009/06/04 01:15 #

    엘리스양/ ...이크...; 난 그래도 나갔겠지만. 후후..... 아 내 이 불같은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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