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때늦은 봄날 2009/05/18 16:46 by 헤니히



아래는 실물사진!

남친님이 "여자도 등으로 말한다" 라는 제목을 붙여주셨습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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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LICE 2009/05/18 17:55 # 삭제 답글

    난 어제 예당 음악분수에 빠져서 정신줄 놓고 살았지..
    하이든 200주년 천지창조 공연 올린다는데, 갈까 말까 생각중이야. 싼 티켓은 2만원 정도라서 말이지.
  • 헤니히 2009/05/19 13:55 #

    엘리스양/ 예당 음악분수가 뭐야? ㅇㅁㅇ!!! 좋은 공연 있으면 같이 가자고~ 아가씨. (지갑도 비었으면서 이러고~) 나는 클래식 동호회 저렴한 음악 감상회가 있을때마다 당신 생각을 했다능!
  • ALICE 2009/05/20 14:41 # 삭제

    예당은 예술의 전당의 줄임말임..ㅎㅎ..음악분수 보는건 무료야. 음악광장(카페 모짜르트 옆에 있는)에 있는 분수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음악에 맞춰서 분수 공연을 해주는거지.
    난 이번에 비르투오조 공연은 포기하고, 하이든 천지창조는 가볼생각.
  • 시니키 2009/05/18 20:49 # 답글

    여자도 등으로 말하죠... >_< 전 어제 동대문에서 정장용 블라우스를 샀는데, 오늘 입어보니 한 간지 하더군요. ^^
  • 헤니히 2009/05/19 13:55 #

    시니키님/ 꺄악꺄악!!! 보고싶어요!!! 간지나는 정장용 블라우스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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