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봄은 멀다. 2009/03/05 15:13 by 헤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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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니키 2009/03/05 15:19 # 답글

    와우... 그림 예뻐요. +_+
  • 헤니히 2009/03/28 15:43 #

    시니키님/ 와우 고마워요!!! //ㅅ//
    이제서야 답글 다는 게으르니스트입니다 ㅇ>-<
    시니키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 ALICE 2009/03/05 15:29 # 답글

    오늘은 그냥 니트에 가디건 하나 걸치고 은행갔다왔는데 별로 춥진 않더라...하지만 비가 추적추적...확실히 봄 분위기는 아니지..
  • 헤니히 2009/03/28 15:44 #

    엘리스양/ 너무 추워..... 날씨가 이게 뭐냐능 -ㅅ-;
    핫핑크스러운 봄 원피스 질러놓고 언제나 입을까 기다리고 있다능.
  • 이삼 2009/03/05 16:04 # 답글


    간만에 니 그림보는데 그림체가 좀 변한듯
  • 헤니히 2009/03/28 15:45 #

    이삼군/ 예전이랑 분위기가 다르지? ^^;;;
    심경의 변화일까나... 여튼! 잘지내고 있는거지?
  • 2009/03/27 23: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헤니히 2009/03/28 15:46 #

    비밀글님/ 그간 잘 지내고 있니? 그러게 한동안 이야기도 못하고 있었네... 나 회사 그만뒀거든. 기운낼게! 덥썩 부빗 나중에 메신저에서 보자!
  • 烏有 2009/03/28 18:09 # 답글

    코랑 눈매가 좀 달라지신듯.
    슬픈눈의 아가씨가 이쁘네요
  • 헤니히 2009/03/29 02:57 #

    오유님/ 요즘엔 아가씨가 좋습니다. 역시나 심경의 변화인가봐요.
  • 이삼 2009/03/30 00:01 # 답글

    엉아가 악마 오로론 일판을 구했다. 졸라 새삥으로..곧 포스팅 할꺼임. 'ㅅ' 헤헤헤
  • 헤니히 2009/03/30 12:21 #

    이삼군/ 오오! ...대체 그건 어디서 구해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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