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희님 댁에서 받아왔습니다.
어머나 즐겁다니! 놀랐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의외의 평을 들으니까 기쁩니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지나치게 극단적입니다. 둥글둥글 중간적인 성격이면 참 좋으련만. 조용히 있을때면 정말 아무 말 하지 않고 지나치게 과묵한데발동 걸리면 조증 걸린 것처럼 쉬지 않고 떠들고 웃고 오바합니다. 사람 많은 곳은 싫어하면서 사람 만나는 것은 좋아하며, 혼자있는 시간을 매우 즐기지만 외로움을 잘 탑니다. 누구에게던지 상냥하지만 신경질쟁이로 화만 낼 때도 있고요. 바늘로 찔러도 모를만큼 무감각합니다만 너무 예민해서 탈이기도 합니다. 어느쪽인지 모르겠어요.
* 연구하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일의 인과관계를 따져야 직성이 풀린달까요. 동기나 이유가 없는 행동이나 사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납득할때까지 따지고 보는거죠. 결국 이해가지 않으면 ... 아 그거 싫어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논리적으로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는 말은 잘 꺼내지를 않습니다. 요즘은 좀 생각 없이 말을 하려고 노력... 하기도 하고 많이 감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 매사 무감각합니다. 감정을 느끼거나 표현하거나 하는데에 매우 둔한가봅니다. 그래서 콘트롤 되지 않을정도로 가끔 욱할때도 있습니다. 이놈의 무감각을 어찌해야하는데. 가끔 서로 슬픈 일이 있거나 기쁜 일이 있거나 감정적인 동요가 주위에서 일어나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해서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기도 합니다. 이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요. 누구를 괴롭히거나 괴롭힘당하는 것을 꽤 즐기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서로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일이기 때문에 그만큼 자극적이라서 무감각한 저도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는 것 같거든요. 아 하지만 저는 물러서 끝까지 괴롭히거나 하지는 못한답니다.
* 권위적입니다. 맏이로 태어났기 때문일까요? 권위적인 사람들 싫어하면서도 이모양입니다.
* 겉으로 보기에 지나치게 겸손한 사람들은 한번쯤 의심해봐야합니다. 자신에게 가차 없는 사람은 보기에 멋져보일 수도 있고, 호감을 가질 수도 있지만 타인에게 조차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기 때문에 전혀 자비롭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저의 경우 원체 성격이 못돼먹었기 때문에 그때그때 자신의 감정에 따르기보다는 옳고 그름의 기준을 세우고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편이 저에게도 타인들에게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부모님께 느려터졌다. 답답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게으른 것은 사실입니다만 변명하자면 지나치게 생각이 많은것이 탈이겠지요. 어떤 것을 선택해야한다면 머릿속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먼저 생각을 해야하거든요. 예를들면 누군가 한마디를 하면 의도가 무엇인가, 또 이것으로 인해 내게 어떤 피해가 오는가, 혹은 도움이 되는가, 진심인가, 어떤식으로 대답을 해야 상대가 기뻐할것인가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신중할 수 밖에 없달까. 이거 보통 소심하다고 이야기 하는 그거죠? 그런데 반대로 제가 어떤 사람들을 보면 너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 같아 보인다니까요. 신뢰도가 떨어져요. 진짜.
* 착하다는 말도 많이 들어봤습니다만 그냥 매사 친절하게 대하는 것과 마음에서 우러나서 행동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전혀 착하지 않습니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
* 서로 편견없이 이해 가능한 친구가 제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자신의 말을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친구님이 좋습니다. 저도 온전히 믿을 수 있어야 하고요. 일일히 의심하는 것은 피곤하고 힘든 일입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친구도 마찬가지겠지만 내면적으로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사람이라기보다는 카드에게였지만요. 모님의 타로, 까마귀 영감님이 해주신 말. 미래에는 자신의 인격과 성품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존경받게 될 것이라고요. 제가 가진 배경이나 겉모습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인격과 성품으로 타인에게 존경받을 수 있다면 그만큼 멋진 일이 또 있겠습니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예~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곱게 잘 자란 좋은 집 아가씨 같은 인상입니다.
매우 귀여워요!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편하게 하고 싶은 분만 해주세요.
●クール(쿨하다)
→ 퍼버님. 쿨한 미모와 능력에 안티입니다. 우리 퍼버님 이제 좀 쉬게 해주세요 ㅠㅠ
그, 그리고 왠지 앗톨님. (수줍)
●残酷(잔혹하다)
→ 유전님. 최고의 낚시꾼♡
●可愛い(귀엽다)
→ 해피님. 말투부터 너무 귀여우십니다! 우리 의정부 시스터즈!! 애교 시스터즈 하는겁니까?
카퍼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모르겠지만 너무 귀여우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고요! 말투가 귀여우신 걸로 따지면 해피님과 막상막하지 말입니다!!!!!!!!
●癒し(치유계)
→ 살아가자님. 여기에서 의미하는 치유계랑은 다르겠지만 지켜보면 늘 감탄스럽고... 그 순수함에 절로 감화가 된달까.
●かっこいい(멋지다)
→ 라일락향기님. 늘 젊게 사시는 분! 얼리어답터에 젊은이같은 열정! 멋진 어머니! 리더쉽! 포용력! 해피 바이러스 그녀!!
●面白い(재미있다)
→ 센스하면 우리 아리샤인님이죠! 누님을 뵈면 늘 재미있어요. 가끔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센스로 배꼽을 잡게 만드셨습니다.
센스하면 구우양도 빼놓을 수 없지요! 어떤 장면,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도 개그를 만들어낼 수 있는 어느 의미로 최강의 캐릭터입니다!!
●楽しい(즐겁다)
→ 현혜님. 늘 웃는 얼굴이셔서 늘 즐거워요! 특히 먹을거 이야기 너무 즐겁습니다! 츄릅 >ㅠ<;;;
●美しい(아름답다)
→ 절세마녀님... 처음 뵈었을 때 절세'미'녀신 줄 알았어염.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노옹. 같이 수업을 듣고 함께 지내면서 늘 감탄을 해요. 참 머리가 좋은 친구님이십니다. 게다가 짐승같은 감각까지!
아이원미님. 합리원미님 사령탑님!! 오오!!!
은비님. 미인에 리더쉽에 매우 똑부러지는 분입니다. 저랑 같은 해를 살았는데 어쩜 이렇게 다르십니까 ㅠㅠ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터프한 듯 보이지만 의외로 고지식한 부분도 있는 우리 현님.
●大人(어른)
→ 하늘사랑님. 다른 말이 더 필요할까요? 생각만 해도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강하고 아름다운 분!
●子供(아이)
→ 이건 없는 듯...
어머나 즐겁다니! 놀랐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의외의 평을 들으니까 기쁩니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지나치게 극단적입니다. 둥글둥글 중간적인 성격이면 참 좋으련만. 조용히 있을때면 정말 아무 말 하지 않고 지나치게 과묵한데발동 걸리면 조증 걸린 것처럼 쉬지 않고 떠들고 웃고 오바합니다. 사람 많은 곳은 싫어하면서 사람 만나는 것은 좋아하며, 혼자있는 시간을 매우 즐기지만 외로움을 잘 탑니다. 누구에게던지 상냥하지만 신경질쟁이로 화만 낼 때도 있고요. 바늘로 찔러도 모를만큼 무감각합니다만 너무 예민해서 탈이기도 합니다. 어느쪽인지 모르겠어요.
* 연구하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일의 인과관계를 따져야 직성이 풀린달까요. 동기나 이유가 없는 행동이나 사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납득할때까지 따지고 보는거죠. 결국 이해가지 않으면 ... 아 그거 싫어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논리적으로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는 말은 잘 꺼내지를 않습니다. 요즘은 좀 생각 없이 말을 하려고 노력... 하기도 하고 많이 감정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 매사 무감각합니다. 감정을 느끼거나 표현하거나 하는데에 매우 둔한가봅니다. 그래서 콘트롤 되지 않을정도로 가끔 욱할때도 있습니다. 이놈의 무감각을 어찌해야하는데. 가끔 서로 슬픈 일이 있거나 기쁜 일이 있거나 감정적인 동요가 주위에서 일어나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해서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기도 합니다. 이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요. 누구를 괴롭히거나 괴롭힘당하는 것을 꽤 즐기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서로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일이기 때문에 그만큼 자극적이라서 무감각한 저도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는 것 같거든요. 아 하지만 저는 물러서 끝까지 괴롭히거나 하지는 못한답니다.
* 권위적입니다. 맏이로 태어났기 때문일까요? 권위적인 사람들 싫어하면서도 이모양입니다.
* 겉으로 보기에 지나치게 겸손한 사람들은 한번쯤 의심해봐야합니다. 자신에게 가차 없는 사람은 보기에 멋져보일 수도 있고, 호감을 가질 수도 있지만 타인에게 조차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기 때문에 전혀 자비롭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저의 경우 원체 성격이 못돼먹었기 때문에 그때그때 자신의 감정에 따르기보다는 옳고 그름의 기준을 세우고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편이 저에게도 타인들에게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부모님께 느려터졌다. 답답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게으른 것은 사실입니다만 변명하자면 지나치게 생각이 많은것이 탈이겠지요. 어떤 것을 선택해야한다면 머릿속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먼저 생각을 해야하거든요. 예를들면 누군가 한마디를 하면 의도가 무엇인가, 또 이것으로 인해 내게 어떤 피해가 오는가, 혹은 도움이 되는가, 진심인가, 어떤식으로 대답을 해야 상대가 기뻐할것인가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신중할 수 밖에 없달까. 이거 보통 소심하다고 이야기 하는 그거죠? 그런데 반대로 제가 어떤 사람들을 보면 너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 같아 보인다니까요. 신뢰도가 떨어져요. 진짜.
* 착하다는 말도 많이 들어봤습니다만 그냥 매사 친절하게 대하는 것과 마음에서 우러나서 행동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전혀 착하지 않습니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
* 서로 편견없이 이해 가능한 친구가 제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자신의 말을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친구님이 좋습니다. 저도 온전히 믿을 수 있어야 하고요. 일일히 의심하는 것은 피곤하고 힘든 일입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친구도 마찬가지겠지만 내면적으로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사람이라기보다는 카드에게였지만요. 모님의 타로, 까마귀 영감님이 해주신 말. 미래에는 자신의 인격과 성품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존경받게 될 것이라고요. 제가 가진 배경이나 겉모습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인격과 성품으로 타인에게 존경받을 수 있다면 그만큼 멋진 일이 또 있겠습니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예~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곱게 잘 자란 좋은 집 아가씨 같은 인상입니다.
매우 귀여워요!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편하게 하고 싶은 분만 해주세요.
●クール(쿨하다)
→ 퍼버님. 쿨한 미모와 능력에 안티입니다. 우리 퍼버님 이제 좀 쉬게 해주세요 ㅠㅠ
그, 그리고 왠지 앗톨님. (수줍)
●残酷(잔혹하다)
→ 유전님. 최고의 낚시꾼♡
●可愛い(귀엽다)
→ 해피님. 말투부터 너무 귀여우십니다! 우리 의정부 시스터즈!! 애교 시스터즈 하는겁니까?
카퍼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모르겠지만 너무 귀여우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고요! 말투가 귀여우신 걸로 따지면 해피님과 막상막하지 말입니다!!!!!!!!
●癒し(치유계)
→ 살아가자님. 여기에서 의미하는 치유계랑은 다르겠지만 지켜보면 늘 감탄스럽고... 그 순수함에 절로 감화가 된달까.
●かっこいい(멋지다)
→ 라일락향기님. 늘 젊게 사시는 분! 얼리어답터에 젊은이같은 열정! 멋진 어머니! 리더쉽! 포용력! 해피 바이러스 그녀!!
●面白い(재미있다)
→ 센스하면 우리 아리샤인님이죠! 누님을 뵈면 늘 재미있어요. 가끔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센스로 배꼽을 잡게 만드셨습니다.
센스하면 구우양도 빼놓을 수 없지요! 어떤 장면,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도 개그를 만들어낼 수 있는 어느 의미로 최강의 캐릭터입니다!!
●楽しい(즐겁다)
→ 현혜님. 늘 웃는 얼굴이셔서 늘 즐거워요! 특히 먹을거 이야기 너무 즐겁습니다! 츄릅 >ㅠ<;;;
●美しい(아름답다)
→ 절세마녀님... 처음 뵈었을 때 절세'미'녀신 줄 알았어염.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노옹. 같이 수업을 듣고 함께 지내면서 늘 감탄을 해요. 참 머리가 좋은 친구님이십니다. 게다가 짐승같은 감각까지!
아이원미님. 합리원미님 사령탑님!! 오오!!!
은비님. 미인에 리더쉽에 매우 똑부러지는 분입니다. 저랑 같은 해를 살았는데 어쩜 이렇게 다르십니까 ㅠㅠ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터프한 듯 보이지만 의외로 고지식한 부분도 있는 우리 현님.
●大人(어른)
→ 하늘사랑님. 다른 말이 더 필요할까요? 생각만 해도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강하고 아름다운 분!
●子供(아이)
→ 이건 없는 듯...
태그 : 성격바톤





덧글
astor 2008/04/14 04:49 # 답글
꺄오, 헤니히님 이러시면 즈는 부끄럽고요. ㅇ<-< 즈는 자타가 공인하는 열혈초바보인데 무슨 말씀을! ;ㅅ;
烏有 2008/04/14 14:42 # 답글
친절하다=착하다로 많이들 알고있더군요.착하면 친절할 가능성이 높지만 반드시 친절한게 착한건 아닌데말이죠.진심으로 존경받는다라는거,멋진말이네요.헤니히님은 좋은분이에요'ㅅ'/
헤니히 2008/04/21 02:56 # 답글
앗톨님/ 여, 열혈초바보!? 그거 제 얘기 아닙니까! (이러고) ㅇ>-< 아잉합니다요!!!오유님/ 우왕! 좋은분이라니! 그런 분수에 넘치는 말씀을! 정말 감사합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