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진상 2007/11/21 17:00 by 헤니히

헤니히양은 몸이 찹니다.
그래서 조금만 아주 조금만 쌀쌀해져도 바로 손발이 오그라ㄷ차집니다.
손톱 발톱이 보라색이 되어 기능정지되어가는 것을 보고 있던 헤니히양
이제는 보온조치 들어가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손발이 찬 주제에도 장갑이나 양말을 신으면 거치적스럽고 갑갑해서
집안에서는 왠만하면 맨손이나 맨발을 유지하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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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다날개 2007/11/21 21:24 # 답글

    아유 겨버 ㅎㅎ
  • 아리샤인 2007/11/22 09:15 # 삭제 답글

    아유 겨버 ㅎㅎ 2
  • 헤니히 2007/11/22 13:41 # 답글

    루다날개님/ 꺅!!! >ㅅ<;;;;;;;;;;;

    누님/ 아잉 >ㅂ<;;;;;;;;;;;
  • 烏有 2007/11/26 04:20 # 답글

    전 이불감고 다녔었어요ㅋㅋㅋㅋㅋㅋ
  • 헤니히 2007/11/29 13:55 # 답글

    오유님/ 잇힝; 저도 이제는 이불을 감고 있습니다.
    원래 추운것보다는 더운것이 싫었었는데
    몸이 너무 차지면 활동에 지장을 줘서 안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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