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하느님 4회 2006/01/18 17:25 by 헤니히

불쌍한 우리 하루....
의사씨따위 치워버리고 사랑을 쟁취해라!!!!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야기 구조가 정신지체였다가 천재가 되고 그리고 다시 정신지체아로 돌아가면서 행복->불행->슬픈 행복 순으로 될 것 같아서요. 하루가 천재가 되면서 불행해 지려면 은혜선생님은 계속 의사씨에게 마음이 가 있고 가질 수 없는 사랑에 불행해해야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비로소 하루에게 사랑을 깨달을 때 쯤 하루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버리는 거지요.

하루...살이처럼 반짝 한때 천재적인 머리와 성공을 거머쥐는거죠. 그런데 하필 하루살이라는 이름이라니, 과연 하루가 수술의 부작용으로 예전으로 돌아가기만 할까요? 하루살이는 변.태한 후 단 하루를 살고 죽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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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검은고양이 2006/01/19 13:49 # 삭제 답글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으음;; 저도 걱정입니다.. 하루 살이는 하루만 살아가고 죽으니까... 하루도 그렇지 않을까.. 그냥 해피엔딩이었음 좋겠는데; 그렇지 않을 것 같구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 칭찬하고 가셔서 진짜 기분 째지게 좋았습니다~ ^^
  • 헤니히 2006/01/20 19:37 # 답글

    검은고양이님/ 그림 기대하고 있어요! 꼭 완성하시길! //ㅅ//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온리전 때 뵙는건가요? 그때 뵙겠습니다!
  • 夢影 2006/01/24 13:25 # 답글

    원작내용을 아는 저는 입을 닫고 있겠습니다.. ㅇ,ㅇ;;
  • 헤니히 2006/01/24 16:05 # 답글

    夢影님/ 제발 원작결말이랑은 다른 결말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아... 하루야!!! ㅠ_ㅜ
  • 인생유전 2006/01/26 10:51 # 삭제 답글

    저도 헤살(스포일러의 우리말)은 자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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