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사장님은 왜 2010/02/08 11:51 by 헤니히

만날 하신 말씀을 까먹으시지.........
이래저래해서 못합니다. 이야기 해서 알았다 해놓으시고
자꾸 시킨거 안했다고 뭐라고 하신다.

뭐, 거의 모든 사장님들이 다 그렇다고 하더라.

트윗 하고 있습니다 2010/01/29 13:26 by 헤니히

팔로우 해주실 분! >ㅂ</

http://twitter.com/makentropy


연령테스트 2010/01/29 13:08 by 헤니히

정신 연령95세
육체 나이97세
대화 나이47세
피부 나이20세
연애 나이12세
밤?? 나이21세
유머 나이45세
종합 나이48.1세

...ㅇㅂㅇ!?

해보는 곳은 요기

꿈 이야기 2010/01/15 16:53 by 헤니히

1. 첫번째 꿈
왠 여자가 있었다. 얼굴도 하얗고 예쁜데 좀 독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이 여자는 영악해서 남자들에겐 상냥하고 여자들에겐 못돼게 굴어서 적이 많았다. 거짓말도 잘하고 신용이라곤 요만큼도 없었다. 게다가 라이벌은 살해하려고 했다. 그러다 한번은 실패해서 이번엔 그녀가 복수당하게 생겼다. 마을 축제에서 오이김치 담는 모임이 있는데 거기 나가면 딱 마주친다. 분명 가면 오이김치로 맞아죽을 것 같다. 그래서 그녀는 꿈속의 나에게 달려와 살려달라고 사정사정을 했다. 아무래도 난 그들에게 최고 권력자 같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 여자가 괘씸하긴 하지만 난 마음이 약해져서 그녀를 살려주었다.


2. 두번째 꿈
이번에도 그 여자가 나왔다. 나와 그녀는 구름이 잔뜩 껴 어둑한 평지에 세워둔 차 안에 있었다. 난 운전석에, 그녀는 조수석에 앉았다. 이번에도 나한테 사정사정을 하면서 살인을 했으니 시체를 처리하는데 도와달라하는 것이다. "어떻게 해요, 선배님!"하면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깼다.


소소한 이야기들 살아났다능!!!! 2010/01/15 16:36 by 헤니히

드디어 피 멈추고 그래서 수술 안해도 됀다네요. 약으로 호르몬 조절하고 하면 된대요. 그래서 요즘 급속도로 체력회복하고 있습니다. 아플땐 이것저것 다 짜증나고 의욕도 안나고 그 좋아하던 사람 만날 기운도 없고 그러더니 이젠 팔팔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사람 만나고 싶어지고 뭐라도 만들고 싶고 그리고 싶고 그러네요. 걱정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해요. 덕분에 빨리 회복되나봐요. 요즘은 하도 잘먹고 그래서 살찌고 피부도 좋아지고 그래요. //ㅅ//

소소한 이야기들 건강이 최고에요 ㅠㅠ 2010/01/04 18:46 by 헤니히

생리 텀이 너무 짧고 한번 시작하면 2주는 하길래 짜증나서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피가 멈추지 않네요. 그나마 오늘은 좀 덜합니다. 그래서 계산을 해봤더니 피를 흘린 기간이

11/23~12/2 : 9일간
12/13~18    : 6일간 (개인병원치료)
12/24~ 현재까지 : 12일간 (다시 피가나서 큰 병원으로 가뜸)

한달 내 피가 빠져나가는 그 심정을 아나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도 왜이리 벌컥벌컥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보니까 눈 밑이 다크서클 정도가 아니라 정말 새파랬다늨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라색도 아니고 파란색이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가 보시고 깜짝놀라실정도였다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러다 죽겠단 생각이 들정돜ㅋㅋㅋㅋㅋㅋㅋ아 안그래도 빈혈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원에서 피 안멈추니까 수술하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집도 안간 처녀한테 수술이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금요일까지 안멈추면 진짜로 수술할듴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발멈춰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소한 이야기들 저도 해봤습니다! ore운세 2009/12/18 12:47 by 헤니히

나도 해봤다 ore운세-_-;

세류양 집에서 봤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저도 해봐써영.
그랬더니...

점쟁이「긴자의 나」에 의한, 특별한 점괘 결과

hennig당신은 이런 경향이있다

+ 수줍음을 잘 타는 사람이다.
+ 갑자기 엉뚱한 말을 한다.
+ 자신이 먼저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이 서투르다.
+ 호기심이 왕성하다.
+ 나도 모르게 변명을 해 버린다.
+ 시간을 잊어버리고 열중하게 된다.
+ 특수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hennig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하기 쉽상이다.
・냉정하다는 말을 들으면 은근히 충격 받는다.
・매우 소심한 사람이다.
・헌책방에서 깨끗한 헌책을 찾아내는 것이 특기이다.
・아이는 즐거워 보여서 좋겠다고 생각해 버린다.

나로부터 hennig 에게의 어드바이스

・매일 목욕을 하도록 해라.

 by ore운세

해보는 곳 → http://kr.oreuranai.com/

(c)japanese free games by freem! http://www.freem.ne.jp/

푸하하하!!!!!! 이거 유쾌한걸!!!!!!!!!!!
전 진짜 소심걸입니다아아아!?



본명으로 해보았습니다.

소소한 이야기들 일단은 오즈옴니아로 마음굳히는 중... 2009/12/16 15:25 by 헤니히

옴니아2를 시연해보고 '음... 나쁘진 않은걸.'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써보니 반응속도나 화면전환이 비교할 수 없을만큼 상쾌하고 빨랐어요.
게다가 아이폰 쪽이 훨씬 예쁘고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 것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오즈옴니아 같은 경우 깨알같은 자판대신에 천지인을 쓸 수 있고,
MS Office를 쓸 수 있고, 
WIPI가 탑재되어 기존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도 하고요.(오즈 무제한 우너츄)
많은 무료 어플을 쓸 수 있다는것도 장점이고. 
DMB도 되고요. 아몰레드도 무척 끌리고요. 
무엇보다도! 요금제! ;ㅁ;!
하지만 스마트폰으로써 앱스토어가 부실하다는건 큰 단점인데...
내년엔 안드로이드폰도 나올테고 윈도 모바일이 살아남을까 걱정도 되긴 하는데...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결국 오즈옴니아 시연을 해보고 결론을 내릴까 합니다.
시연 동영상만 보면 기존 옴니아2보단 빨랐거든요.  

소소한 이야기들 주사를 두대 맞았더니 2009/12/16 11:54 by 헤니히

양쪽 엉덩이가 멍든 양 너무 아프당.
그런데 문제는, 오늘도 두대 더 맞을지도 모른다는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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